“죽염을 직접 32년이나 구웠어도 이제껏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
link  인산가죽염   2021-08-28
인산 선생과의 기억나는 에피소드를 묻자 ‘밥’ 이야기를 꺼냈다. 인산연수원이 있는 죽림리에서 처음 죽염을 구울 때 일이다. 소 키우는 농장을 개간해 죽염을 구울 때라 변변한 제조시설을 갖추지 못할 때였다. 일꾼들은 각자 도시락을 준비해 와 점심식사를 해결했다. 이를 본 인산 선생은 “죽염 굽는 힘든 일을 하는데 와 밥을 안 챙겨주노. 우리 일꾼이 잘 먹어야 좋은 죽염 만들지”라며 유향자씨에게 직원 밥을 지어주라고 당부했다. 당시 인산 선생은 찾아온 수많은 병자의 질병을 해결해 줬지만 돈을 받지 않았다. 간혹 고기나 과일 등을 들고 감사 인사를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모두 일꾼들에게 내줬다고 한다.


https://www.insanmedicine.com/news/articleView.html?idxno=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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